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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올해부터 외국인 의료관광 전담 통역 코디네이터 1000명 투입” 황현숙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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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올해부터 외국인 의료관광 전담 통역 코디네이터 1000명 투입”

서울시가 올해부터 외국인 의료관광객 전담 통역 코디네이터를 대폭 늘린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외국인 의료관광객의 85%에 달하는 약 100만 명이 서울을 방문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올해부터 외국인 의료관광객 전담 통역 코디네이터를 1000명으로 대폭 늘린다. 

서울시는 9일 “올해부터 외국인 환자 진료와 시술 접점에 있는 ‘서울의료관광 통역 코디네이터’ 인력풀을 1000명으로 늘린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108명)보다 10배가량 늘어난 규모다.

서울의료관광 통역 코디네이터는 서울 소재 의료기관이나 유치기관을 이용하는 외국인 환자를 대상으로 진료 통역, 의료관광 상담 등을 수행하는 전문 인력이다. 

서울시는 통역 코디네이터 충원을 위해 지난 6일 사단법인 K-의료관광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시 측은 “이번 체결을 통해선 특히 영어, 일어, 중국어는 물론 최근 서울 방문이 늘고 있는 러시아어, 아랍어 등 소수 언어권 전담 인력풀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4년 한국을 방문한 의료관광객은 약 117만 467명, 이 가운데 약 85%인 99만 9642명이 서울을 방문했다. 이는 직전 해 대비 2.1배 증가한 역대 최고치다. 

김명주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서울을 찾는 외국인 의료관광객이 정확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통역 코디네이터 규모를 늘리고, 관련 정보도 정확하게 제공해 외국인 환자 신뢰도와 체류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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