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 의료관광객의 85%에 달하는 약 100만 명이 서울을 방문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올해부터 외국인 의료관광객 전담 통역 코디네이터를 1000명으로 대폭 늘린다.
서울시는 9일 “올해부터 외국인 환자 진료와 시술 접점에 있는 ‘서울의료관광 통역 코디네이터’ 인력풀을 1000명으로 늘린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108명)보다 10배가량 늘어난 규모다.
서울의료관광 통역 코디네이터는 서울 소재 의료기관이나 유치기관을 이용하는 외국인 환자를 대상으로 진료 통역, 의료관광 상담 등을 수행하는 전문 인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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