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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도 영하권 한파, 아침 –11℃… 찬바람에 ‘이 질환’ 경고등 황현숙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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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도 영하권 한파, 아침 –11℃… 찬바람에 ‘이 질환’ 경고등

[날씨와 건강]

주말인 25일까지 추운 날씨가 이어져 외출시 따뜻한 옷차림에 조심해야 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몸이 움츠러드는 강추위가 지속되고 있다. 이번 추위는 주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돼 쉬는 날을 맞아 외출을 계획 중인 사람은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토요일인 24일과 일요일인 25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1℃ 안팎을 기록하며 춥겠다.

이번 추위는 북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가 한반도에 머물고 서고동저형 기압계가 유지되는 데 따른 것이다. 주말이 지나면 추위는 다소 누그러지지만, 북풍 계열의 바람이 우세해 평년보다는 낮 기온이 낮을 것으로 관측된다.

살결을 파고드는 찬바람… 피부 질환 조심

바람이 차고 습도가 낮은 겨울철은 피부 질환에 노출되기 십상이다. 각질층의 수분이 줄어들면 염증과 가려움이 생길 수 있다. 또 하얗게 각질이 일어나고 심하면 따가움을 느끼기도 한다. 특히 종아리와 팔, 옆구리 같은 몸의 바깥쪽에 각질이 더 심하게 일어난다. 

 

지루성피부염이 생길 수도 있다. 두피와 눈썹, 콧망울 주변에 각질이 일어나고 붉게 변할 수 있다. 추위에 스트레스까지 겹치면 증상은 더 악화한다. 이런 피부 질환은 실내 난방으로 공기가 건조해지면서 심해진다.

추운 날씨에 피부 건강 지키려면

피부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외출 시 보온에 신경써야 한다. 피부가 얇고 피지선이 적은 목과 귀, 손은 꼭 가려야 한다.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도 보습에 도움이 된다. 다만 젖으면 바로 교체하는 것이 좋다.

목이나 손, 눈가는 보습제를 꼭 바르는 것을 추천한다. 특히 손을 씻고 보습제를 바르지 않으면 손이 건조해지면서 피부 장벽이 약해져 습진이 생길 우려도 크다. 보습제는 물기가 남아 있을 때 발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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