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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 어르신에게 필요한 서비스는 무엇일까? 2탄 | 황현숙 | 2026-01-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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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의 생애 단계 별 필요한 서비스는 무엇일까?
이 글의 저자인 황현숙 교수는" 나이 들면서 세분화된 서비스를 위해서는 노년기를 나누어서 그시기에 필요한 서비스를 찾아야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그시기를 3단계로 나누고 있다.
그 첫 단계: YOUNG-OLD 55-70세
이 시기는 자식들이 결혼 등을 통해 독립하는 시기이기도 하고 은퇴하고 가정으로 돌아오는 시기라고 할수 있다. 그리고 노화가 시작되는 시기이기도 하기 때문에 노후를 어디에서 어떻게 누구랑 보낼 것 인가에 대한 생각을 찬찬하게 생각해 볼수 있는 시기이기도 하다.
1)독립적인 시기(independent) 본인 스스로 독립적으로 활동 가능한 시기이기 때문에 건강 증진과 예방관리 등을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택적으로 받을 수 있다. 이 시기는 활도적 이고 독립적으로 생활이 가능하고 특별히 어떠한 서비스를 필요로 하지 않을 수 있다. 이시기는 건강 증진과 예방관리 및 여가 서비스를 선택 할수 있고 다양한 곳에서 활동 할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이용하여 적극적인 생활을 영위 할수 있다. 이때는 Anti-aging과 함께 down-aging에 시간과 비용을 써야 하는 시기로 볼 수 있다. 100세 시대를 살아야 하는 요즈음 자신의 나이보다는 조금 더 젊게 사는 것이 활력과 함께 건강하게 사는 것이라 볼수 있다.
2) 일반주택 (self-care) 일반주택 거주시기는 self-care 시기로 이시기도 독립적인 시기와 같이 건강 증진과 예방에 중점을 두는 시기로 본인 스스로 활동 및 필요한 서비스를 찾아서 받을 수 있는 시기로써 복지관 활동 및 여가 취미활동 등 다양하게 이용하거나 비용을 지불하고 문화센터, 동호회 등을 자유롭게 이용 할 수 있는 시기라 할 수 있다. 이시기에 노화에 도움이 되는 소품들을 설치하고 특히 낙상 과 관련 있는 물품 등을 이용하여 신체적 변화에 따른 낙상을 예방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위와 같이 이 글의 저자인 황현숙 교수는 나이 들면서 받을수 있는 세분화된 서비스 중 그 첫번째 단계를 "1)독립적인 시기(independent) 2) 일반주택 (self-care)" 로 구체화 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실천 가능한 활동들을 제시하고 있다.
사회복지사 김서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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